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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 연기뮤지컬전공 이주광 동문 '프리실라' 출연
글쓴이 l관리자 l조회 l2,770

토니상,  아카데미상,  드라마데스크상,  올리비에상  등  메이저 어워즈의 의상상을 휩쓴 아트적이면서도 톡톡 튀는 각  캐릭터의 대표 의상을 입은 배우들의 놀라운 변신을  확인할  수  있다. 

배우 마이클리, 이지훈과 함께 '틱'으로 분한 배우   이주광은  “<빨래>,<헤드윅>,<셜록홈즈2>  매번 다른  모습으로 관객들을 놀래 켰다. <프리실라>에서는 누구보다 글래머러스한 매력이 돋보이는 여배우가 되는 것이 목표” 라고 소감을 전했다.

   
▲ <프리실라> 이주광 틱 [사진=설앤컴퍼니]
   
▲ <프리실라> '틱' 배우 이지훈 마이클리 이주광 [사진=설앤컴퍼니]

'틱'은 책임지는 것이 두려워 아들을 만나지 못하는 소심한 아빠이다.  메이크업만 지우면 쇼의 히로인 미치에서 지극히 평범한 남자 틱으로 바뀐다. 꿈을 쫒아 달려왔지만 현재는  슬럼프에  빠져있다.  이때  별거하던  아내에게  쇼의  출연제의를  받고  ‘프리실라’  팀을 꾸린다. 아빠의 존재를 궁금해 하는  8살 아들 벤지와의 첫 만남을 두려워하고 있다.   

현재  <프리실라>팀은  28곡의  히트 팝의  넘버와,  퍼포먼스,  그리고  장면에  따라  총 261번의 의상 체인징을 선보여야 하는 만큼 남다른 연습량으로 진행되고 있어 배우들의 고충이 남다르다고. 180도 바뀐 이들의 즐거운 변신을 곧 무대 위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무대 전체가 춤추는 듯한 세트의 컬러풀한 변신은  <프리실라>에서만 볼 수 있는 신세계. 총  500여벌의 의상, 60개의 가발, 200여 개의 머리 장식이 등장해  261번의 의상 체인징이 눈깜짝할 새 이뤄진다.

왕년의  스타로  우아한  매력을  지닌  버나뎃  역에 정통  연기파  조성하,  뮤지컬의  베테랑  배우  고영빈과  김다현,  그리고  한번도  만나지  못한  아들과  만나기  위해  프리실라  팀을  꾸리는  틱  역에는  뮤지컬  스타 마이클  리,  이지훈,  이주광이  맡았다. 

인기와  실력 모두  No.1인 트러블 메이커 아담 역에는 두번째 작품으로 대작의 주역을 맡은 스타 조권과 끼 많은 배우 김호영, 유승엽이 캐스팅 되었다. 실력과 재능을 겸비한 배우들의 여자보다 예쁜  360도 변신이 선사할 드라마와 감동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프리실라>는 7월  8일  LG아트센터에서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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