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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 뮤직프로덕션전공 김완중학생 디지털 싱글 앨범 [BASQUIAT]를 발매
글쓴이 l관리자 l조회 l1,949

뮤직프로덕션전공 김완중학생 디지털 싱글 앨범 [BASQUIAT]를 발매 소식
김완중 학생은 [GimGABB]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중인데요.
지난 12월 3일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해주세요.
 
MBM Music의 GimGABB 이 DJ TAEPUNG 과 함께 ‘검은 피카소’ 장 미셸 바스키아에게 바치는 존경과 사랑,
예술에 대한 자신들의 태도를 담은 디지털 싱글 앨범 [BASQUIAT]를 공개했다.
 
 실험적인 DJ TAEPUNG의 비트와, GimGABB이 바스키아의 시야에서 써낸 가사와 랩은 ‘검은 피카소’의
작품들과 그의 인생이 여전히 예술가 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음을 보여준다.
 
 미술을 한때 공부했었고, 음악을 하고 있는 지금도 미술에 관심이 많은 GimGABB은 스무살 때 처음 보았던
바스키아의 작품에 매료되어 그의 팬이 되었고, 여전히 그의 삶을 다룬 영화 ‘바스키아’를 즐겨본다.
또한 기존의 미디작업과는 다른 접근 방식을 통해 곡을 만들어낸 DJ TAEPUNG역시도 바스키아의 팬이며,
그의 작품들을 즐겨 본다고 한다. 이 곡은 자유로운 예술가의 삶을 짧고 굵게 살다가 가버린 그에게서
깊은 울림을 느낀 두 명의 바스키아 팬이 만든 것이다.
 
 GimGABB은 이 곡을 작업한 뒤 “세상은 액자 속의 나를 평가하길 원한다. 액자에 걸려 전시 되고 평가 받는 삶.
그런 삶을 바스키아는 거부했고, 나 역시 이 곡을 통해 거부하고 싶다.
또한 젊은 바스키아는 당시의 세계에 자신을 맞추지 않고, 당시의 세계를 자신의 색으로 물들였다.
새하얀 거리를 그래피티로, 자신의 작품으로 덧칠하였다.
나도 내 음악이 가진 색으로 거리를 물들이고 싶다.” 라고 말했다.
 
 기존의 곡과는 다르게 드럼라인을 만든 DJ TAEPUNG은 실험적인 방식으로 만든 이 곡을 통해서,
기존의 예술을 거부하고 실험적이고 항상 새로운 것을 보여주었던 바스키아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한다.
 
 미술관 벽에 매달린 액자 속의 그림이나, 이미지 검색이 아닌 두 귀를 통해서 한 편의 그림,
한 예술가의 삶을 느껴볼 수 있는 곡이다.
 
출처-hiphoppl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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