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예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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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 실용음악전공 신연아 교수 첫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개최
글쓴이 l관리자 l조회 l1,766

한국국제예술원 실용음악전공 신연아 교수가
첫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한국국제예술원 압구정 예홀에서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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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의 리더였던 신연아가 마침내 첫 솔로 앨범 ‘Vagabonde’(방랑자)를 냈다.
이와 함께 오는 31일 압구정 예홀에서 발매기념 콘서트를 갖는다.
 
신연아는 빅마마 해체 후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 학과장으로 후진양성에 매진해 왔다.
 
이번 앨범에는 그가 오랜 시간 자신이 좋아했던 프랑스 샹송과 오랫동안 그가 준비한 자작곡들이 실려 있다.
 
첫 솔로앨범 발매기념 공연에는 국내에서 내노라 하는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여한다.
재즈 피아니스트 비안이 참가해 전체 밴드의 리더 역할을 하며 ‘Je Ne Veux Pas’ ‘농담’ ‘틈’
‘모두 용서한다’의 편곡을 담당했다. 그는 뛰어난 회화적 감수성을 지닌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
대중가요를 재즈로 편곡한 앨범 < The Great Korean Songbook >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모든 곡에서 연주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어쿠스틱 기타는 박윤우가 맡았다.
노르웨이 재즈 보컬리스트 잉거 마리의 기타리스트이자 웅산, 이부영, 써니 킴 등
국내의 내노라 하는 재즈 보컬리스트들이 선호하는 기타리스트로 클래식과 재즈를 모두 전공한
독특한 경력의 연주자다.
 
현재 윈터플레이에서 베이스를 연주하고 있는 김성수도 참여한다.
그는 십여 년간 네덜란드 현지에서 활동했던 실력파 뮤지션으로 누구보다도 깊이 있고
섬세한 콘트라베이스의 소리를 들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피아니스트이자 아코디언 연주자로
활동하는 유승호가 마크 베르투미유를 대신해 공연에 함께한다.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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