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예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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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 한국 국제 예술원(구 한국콘서바토리) 강준대외학장님 코리아해럴드 인터뷰기사
글쓴이 l관리자 l조회 l4,619

Arts school works to give students a fighting chance
 
This is the sixth in a series on producers, MCs, DJs and artists working in the Korean underground hip-hop scene. ― Ed.
Most entertainers, musicians and actors will agree that an academic degree is not always necessary for a career in entertainment. But nowadays, just like most of the working world, it’s harder to get jobs based on talent alone. Young job seekers need a set of skills and techniques along with talent.
That is what Korea Conservatory, an arts school based in Apgujeong-dong, is hoping to give to its students so that as soon as they graduate, they can land a job in the field they choose.
“We’re focused on practical techniques. We’re trying to do a union of art and technology together. So that means, after graduation they can get a job,” said dean of external affairs Kang Jun.
The 12-year-old school has more than 200 students studying music, acting and dance. Korea Conservatory has departments in contemporary music, applied music and music production, with the music production department focusing on teaching students the ins and outs of the hip-hop industry, from producing, rapping and singing to DJing. Many of Korean hip-hop’s top rappers and producers teach at the department, according to the department manager Albert Kheem.
The school offers a unique network, with many of the professors currently at work in their fields. Dean Kang, who recently arrived at the school, for example, has 25 years of experience and networking in the entertainment industry, with the last few at K-pop events working on putting together concerts all over Asia.
“The only thing I can give to my students is that I have all kinds of experience and connections, so I bring that from Asia and the United States, all kinds of media and music, art, film things,” Kang said. “I can combine (that) with my students, that relationship.”
Kheem added that what sets the school apart from others is its focus on students’ career paths and the fact that its professors are all working professionals.
A new addition to the school’s curriculum, the music production department has been around three years and offers students a four-year or two-year degree in rap or soul vocals, small hip-hop production and arrangement, and DJ EMP.
According to Kheem, the course is extensive with students required to create 10 songs per month with many workshops and performances that are then graded by the professors, who are a who’s who of Korean hip-hop. The list includes MC Meta, Jason Park, producer for Tiger JK, Yoon Mirae and Bizzy, Nuck from Soul Dive, RHYME-A, and more, with other big names in the industry set to join next semester. The department also supports the production of a studio-grade album.
A hip-hop artist and producer, who is also a member of Tiger JK’s Movement Crew, Kheem said that when Korean hip-hop got its start 15 years ago, there was no one to teach the new rappers and producers what to do. They had to learn on their own, which is what led him and his fellow professors to step into the classroom.
“At that time, we were always curious about how to do it but nobody could answer. We’re kind of pioneers. After 10 years, we have enough knowledge on how to make hip-hop songs, albums, how to produce a show, promotion. Now we think we should share our knowledge,” he said.
Kheem explained that at some point the students would graduate and enter the industry, and their professors and mentors would become their competition in a market that was still relatively small.
He said the department was changing as well, despite its short history. When it started, 80 percent of the students majored in rapping. But now, many are realizing the importance of knowing the business side of hip-hop and about 60 percent study producing and composing with 40 percent focusing on rapping.
 
 
이번이 프로듀서, MC, DJ, 그리고 한국 언더그라운드 힙합계의 아티스트의 여섯 번째 이야기 입니다.
대부분의 엔터테이너, 음악가 및 배우들은 엔터네이너로 활동하면서 학위가 필요하다고 여기지 않을 것 입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여느 직업들처럼 재능만으로 직업을 가지기는 쉽지 않습니다. 구직을 하는 젊은이들은 재능과 겸비하여 기술과 테크닉이 필요합니다.
압구정에 위치한 한국 국제 예술원(구 한국콘서바토리)는 학생들이 졸업 이후에 바로 그들이 선택한 분야에서 직업을 가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우리는 실용적 테크닉에 집중합니다. 기술력과 아트를 융합하는데 노력합니다. 그들이 졸업한 후에 직업을 얻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라고 강준 대외학장님은 설명한다.
설립된 지 12년이 된 이 학교에는 현재 200명이 넘는 학생이 음악, 연기, 무용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한국 국제 예술원(구 한국콘서바토리)에는 현대음악, 실용음악, 프로덕션학과가 있습니다.
 프로덕션학과에서는 학생들에게 힙합계의 모든 면을 프로덕션, 랩, 노래에서 DJ 등 전반적으로 가르칩니다. 많은 한국 힙합계에 내노라하는 래퍼와 프로듀서들이 이 학과에서 가르치고 있다고 학과매니저 알버트 김이 소개합니다.
이 학교는 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많은 교수진과의 특별한 네트워크를 제공합니다. 최근에 학교에 취임한 강준 대외학장은 연예계에서 25년동안 종사하며 얻은 경험과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으며, 최근까지 k-pop events에서 전체 아시아지역의 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제가 우리 학생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은 미국과 아시아의 다양한 종류의 미디어와 음악, 아트, 영화계의 얻은 다양한 경험과 커넥션 입니다.”라며 강준 대외학장님은 이어 말한다. “제가 쌓은 인맥과 학생들을 엮어주고 싶은 것이죠.”
김교수는 다른 기관과 다른 점은 학생들의 커리어 방향에 집중하는 것이고, 또한 교수진들이 모두 현역에 있는 교수들이라는 점이라고 한다.
3년전에 새로이 추가된 커리큘럼인 뮤직프로덕션학과에서는 랩, 소울보컬, 소규모의 힙합프로덕션과 DJ EMP에서 2년제 또는 4년제 학점을 제공합니다.
김교수에 따르면, 학생들은 한 달에 10개 이상의 음악을 작곡하는 강도 높은 과정을 소화하고, 많은 워크샵과 공연을 힙합계의 유명한 아티스트들을 통해 평가 받는다.
 이러한 아티스트들은 MC Meta, Jason Park (Tiger JK와 윤미례, Bizzy의 프로듀서), 소울디바의 Nuck, Rhyme-A 등을 포함한다. 또한, 다음 학기부터는 더 많은 유명아티스트들이 합류할 계획이다. 이 학과에서는 스튜디오수준의 앨범프로덕션을 제공한다.
김교수는 Tiger JK의 Movement Crew의 힙합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로서 15년 전에 힙합이 처음 한국에 시작했을 때 새로운 래퍼들과 프로듀셔들이 배울 곳이 어디에도 없었던 때를 회상한다. 이를 계기로 그와 그의 주변 강사들이 강단에 서기로 했다고 결심했다고 한다.
“그때는 우리 모두 배우기를 원했지만 아무도 알지 못했다. 우리는 개척자와 같았다. 10년이 지나서야 우린 힙합을 제작하고, 공연을 올리고, 홍보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이제는 우리가 우리가 배운 것을 나눌 때이다.”
김교수는 언젠가는 이 학생들이 졸업을 하고 힙합계에 입문하여 그들의 강사들 또는 맨토들과 경쟁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또한 짧은 기간 동안에도 학과가 많이 바뀌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80%정도가 래퍼가 되기 위한 학생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많은 학생들이 힙합계의 경영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60%의 학생이 프로덕션과 작곡을 전공하고 있으며, 40%정도 만이 래퍼 교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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